휴가를 받아서 살림에 필요한 물건들이랑 PC를 사느라 일주일을 다 보냈습니다. 택배를 받고 조립하고 하느라 쉬는데 쉬는게 아니더군요. ㅜ_ㅜ... 그래도 어제 오늘은 책상이 들어오는 바람에 글을 좀 쓸수가 있었습니다. 그 덕분에 조금만 더 하면 마이크로소프트웨어 4월호 원고도 끝이군요. ^^;;;;

 보통 마소 원고에 많은 내용을 넣을 수 없기 때문에, 블로그에 적어놓은 글을 많이 링크합니다. 링크를 걸때마다 느끼는 거지만, 글을 쓰는 당시에 왜 좀 더 자세히 쓰지 못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. 그때 좀 더 성의있게 내용을 채워놓았다면 지금처럼 이렇게 부끄럽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지요. ㅜ_ㅜ...
 그렇다고 블로그 글까지 한꺼번에 손보기에는 일이 좀 많은 것 같고... 그래도 내용이 부실한 글은 좀 더 추가를 해야겠습니다. ^^)/~

 이제 VT에 대해서 한번 정리를 해볼까 하는데, 윈도우 드라이버를 이용하면 윈도우와 제가 만든 OS를 같이 돌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어렴풋이 들어서... ^^;;; 물론 좀 더 알아봐야겠지만, 그게 아니더라도 재미있는 일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일이 진행되는데로 스프링노트에 추가를 할테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.

 아아~ 이제 게으름은 그만 피워야겠네요. 내공 증진에 힘써야겠습니다. ㅎㅎ
 다들 좋은 밤 되세요 ^^)/~!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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